소개

현직 관장이 직접 만들었습니다

도장은 늘 손이 모자랍니다.
수업이 끝나도 사진 정리, 다음 수업 준비, 쌓인 일이 기다리고 있습니다.
아이들 앞에 서는 시간보다 책상 앞에 앉아 있는 시간이 더 길어지는 날도 많았습니다.

그래서 만들기 시작했습니다.
사람이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은 프로그램에 맡기고,
그 시간을 아이들과 운동에 쓰고 싶었습니다.

태권토리의 프로그램은 모두 지금 도장에서 직접 쓰고 있는 것들입니다.